보도자료

[HelloT] 제조혁신의 현재와 미래...오토메이션월드2017 주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27 14:53
조회
195
지능형 기술을 활용한 제조 혁신은 글로벌 경제 판세를 좌우할 중량감있는 변수로 부상했다.

 

이를 보여주듯 한국 정부도 지능형 기술을 활용한 제조 혁신, 이른바 제4차산업혁명을 앞장서 외치고 있는 상황이다. 혁신을 위한 제조 기업들의 투자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변화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기술들도 쏟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제조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각종 솔루션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인 오토메이션월드2017이 열릴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첨단, 코엑스,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오토메이션월드2017은 aimax (국제공장자동화전),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스마트 공장 관련 융합기술에 초점이 맞춰진 \'스마트공장엑스포 2017\'으로 이뤄진다.  올해 처음 열리는 스마트공장엑스포를 통해 오토메이션월드2017 행사 전체 규모도 이전보다 커졌다.

 

2017 오토메이션 월드에서는 스마트공장 관련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3월 30일과 31일에 걸쳐 진행되는 \'스마트공장 국제컨퍼런스\'의 경우 OPCUA 국제 컨퍼런스를 비롯해 센서, IoT, 빅데이터 , 3D프린팅, 예측분석(PHM), 공장에너지 관리 등 스마트제조 기술 관련 다양하게 다뤄진다.

 

스마트공장 정부정책과 보급사례 설명회도 열린다.

 

29일에는 첨단 제조로봇의 글로벌 트렌드와 적용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제 4차 산업혁명과 로보틱스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유관 기관과 대학교수, 관련 업계 등에서 나와 강연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에서는 3D 비전 검사 솔루션 구축 요건과 신제품 신기술 등이 소개된다. 그 외에도 글로벌 AIDC 솔루션 데이,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SCM, 산업용 IoT 컨퍼런스, RFID 기반 공장자동화 세미나 등 산업자동화와 관련된 여러 행사가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어서 재조업 종사자들에게는 심도 있는 지식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토메이션월드2017은 모바일을 통한 사전등록이 시작됐다. 사전등록은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모두에서 이용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Coex MICE\' 앱을 설치한 후 사전 등록을 하면 된다. 모바일에서 사전 등록한 이들은 전시장에서 줄서지 않고 모바일 티켓으로 전시장에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전시장 지도제공 서비스, 현재 내 위치 및 관심부스 위치 표시, 참가업체 디지털 디렉토리와 같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전등록 방법은 전시회 홈페이지(automationworld.co.kr)에서 확인가능하다.

 

출처 : (2017.03.10 헬로티) 제조혁신의 현재와 미래...오토메이션월드2017 주목